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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체인, 세이프문 제2의 비트코인, 도지코인이 될 수 있을까?

"10만원이 10억이 되었다고? "

 

 

심심치 않게 들리는 코인 대박 소식이 한번씩 뜨끔하게 한다. 그동안 나는 뭘 한걸까? 싶기도 하다. 

 

일각에서는 언제 휴지조각이 될 지 모르는 코인 투자에게 계속적으로 경고를 주고 있다. 미국 옐런 재무장관도 그렇고, 

우리나로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나라도 코인 투자 했다는 소식이 들리는 건가?

대기업 카카오도 코인 투자 했다던데... ... .

한참 돈을 벌 나이에 있는 2030이 들썩거릴 만 하다. 

 

 

비트코인은 이제 오를 만큼 올랐다. 코인 투자자들은 제 2의 비트코인 도지코인을 찾아 나서고 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화폐)들이 광풍에 휩싸인 투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가상화폐 시장의 거품을 우려하는 목소리는 계속 커진다. 

 

WSJ, 월스트리스트 저널에서는 개발자가 장난으로 만든 도지코인이라는 가상화폐가격은 1만 2000% 폭등했다. 

 

이를 목격한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디지바이트, 비체인, 세이프문등의 알트코인들에 주목하고 있다. 

 

 

세이프문은 지난 3월 출시된 이후 2만 % 이상 급등했다. 

세이프문은 세이프문의 코인을 보유한 이들에게 일정 보상을 지급한다. 세이프문을 판매한 사람은 10%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 

 

수수료의 일부는 기존 보유자에게 나누어진다고 하니.. 이는 왠지 다단계시스템같기도 하다. 

 

팬덤이코노미에 따른 움직임도 보인다. 

래퍼 릴 아치는 트위터 팔로워 500만 명을 보유하였는데, "세이프문이 올라간다고 말하지 않았느냐?"라는 글을 올렸다. 

 

4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한 유투버 제이크 폴도 세이프문을 소개했다. 

 

비체인도 가격이 올해 900%이상 상승했다. 

 

가상화폐 투자자로 알려진 스티븐 로치 39 는 월스트리트 저널에 "알트코인은 1달러 미만이기 때문에 인생을 바꾸기 위하여 5만달러짜리 코인을 사지 않아도 된다." "10달러만 가지고 있으면 될 뿐"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