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사태를 예언 적중한
인도에 15살 천재 소년
아비냐 아난드
코로나 예언을 적중하여
당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비냐 아난 드는 2019년 11월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19를 예언했습니다.
2020년 12월 영국발 코로나 19 변종을 맞추기도 하는 등 굵직한 사건들을 예언, 적중 했습니다

그럼 2021년에는
아비냐 아난드가 어떤 예언을 했을까?
그에 따르면 2월의 태양 달 수성 목성 금성 토성 등 6개의 행성이 직선으로 정렬하는 시기가 온다고 합니다
이때 지구가 영향을 받아서 큰 어려움에 부닥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때에 코로나 19 변종이 빠르게 퍼지고
경제 대공황이 닥쳐
전쟁보다 심각한
대혼란이 펼쳐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같은 대재앙은 3월 말까지 계속 되며 잠시 주춤 했다가 올해 10월 11월 목성의 영향력이 사라질 때까지 안 좋은 기운이 계속된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아난 드는 12월 2020년 12월 코로나 19 판정 예원의 근거로 목성과 토성이 나란히 서는것을 들어서 적중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유형 근거를 들어서
전세계 누리꾼들은 이번에도 맞는 거 아니냐 하면서 얘기들이 나오고 있죠
그가 말한 2021년도 5가지 예측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슈퍼버그
아비냐 아난 드는 코로나 2차 대재앙이 발생한다고 이혼 했고 2021년 3월 30일까지 지속 되며 이 기간에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고통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또다시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는것을 봤을 때
소름이 돋네요
2. 경제 붕괴
아비냐 아난드는 토성과 목성이 만나면 지구의 역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 하면서
전세계가 붕괴 하고
내년까지 전세계가 패닉에 빠질 것이라 했습니다
3. 자연재해
아비냐 아난드는 자연재해로 고통 받는 곳이 있을 거라고 예언했습니다
4. 대기근
경제 붕괴 전염병 등 대재앙이 일어나면서
기근문제가 심각해 질 것이라고 주장 했고
빈부격차가 심하고 가난한 사람들이 음식을 먹지 못해 고통 받을 것이라 예언했습니다
5. 슈퍼박테리아
코로나 19를 뛰어넘는 박테리아가 출연해
또 한번 공포로 몰아 넣을 수 있을 거라는 주장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와는 전혀 다른 박테리아가 사람들 몸에 침투해 많은 사람이 희생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것이 에볼라 바이러스라는 얘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