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건이 늘어간다
아기 장난감이며, 책이며 계속 사들인다. 그럼에도 아기는 지루해보인다. 아기가 잘 놀아도 부모는 그래도 뭐 없나?! 싶어 계속 찾아보고 검색한다.
장난감 가격들도 점점 늘어가고 하나둘 쌓이는 장난감들 되파는 것도 만만치않고, 장난감도서관 가는것도 쉽지 않고(현실적으로 아기가 있으면 주로 집에 있게됨, 나처럼 노산 부모들은 쉬고 싶음)
그러다가 찾게 된 책

우연히 당근에 올라온 책이 좋아보였다. 당근에서 사지는 않고, 교구 재료 포함된 새책을 정가로 구매하였다. ㅎ
교구 재료가 다 모여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있어서 괜찮다

나름 만들어 줄 수 있는 교구가 많다는 사실에 놀랐다.
대상영속성을 경험하는 6개월 아기 발달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좋은 놀이를 발견했다

이 외에도 다른 놀이들이 있다.
집에 있는 병에다가 치자를 넣었다. 예전에 단무지 만들려고 사 놓고 많이 남았는데 우리 아가 장난감이 되는구나
흔들면 소리도 난다.


자연에서 온 장난감

팥을 락엔락 통에 담아서 주기도 하고

돼지감자를 지퍼백에 주기도 한다

위생팩에 주기도 한다
어느덧 내 공간은 어린이집 선생님들처럼 교구 연구방에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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